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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는 소속사 빌리프랩을 통해 “맥스는 음악 스펙트럼이 넓어 많은 영감을 주는 아티스트”라며 “좋은 노래로 그와 새로운 분위기의 음악에 도전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평소 록 스타일의 음악색을 보여드렸는데, 이번에는 그루비한 멜로디 라인 사이에 고음을 깔끔한 미성으로 풀어낼 수 있게 신경썼다”며 “저의 색다른 변신에 주목해달라”고 덧붙였다.
제이는 엔하이픈의 노래와 피처링곡, 커버곡 등을 통해 부드러운 음색부터 시원한 고음까지 폭넓은 음역대를 소화하며 탄탄한 보컬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일본 유명 록 밴드 글레이(GLAY)의 데뷔 30주년 기념 싱글 ‘후더닛-글레이 × 제이(엔하이픈)-/쉐어’에 피처링과 일본어곡 작사에 참여해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3월에 공개된 ‘올웨이즈’ 커버 영상은 원작자인 본 조비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정말 멋진 커버”라고 언급해 화제를 모았고 약 4개월 만에 1500만 조회수에 육박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