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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대전 청소년쉼터 8곳에 난방비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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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무 기자I 2018.12.12 16:27:05
한화이글스 박종훈 단장(사진 왼쪽)이 지난 12월 11일(화) 성공회 대전 나눔의 집에서 대전지역 청소년 쉼터 8곳에 난방비와 방한용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화이글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한화이글스가 대전지역 청소년쉼터 8곳에 940만원 상당의 난방비와 방한용품을 지원했다.

한화이글스 박종훈 단장은 11일 오후 성공회 대전 나눔의 집을 방문, 8개 청소년 쉼터에 총 640만원의 난방비 지원금을 전달했다. 대전남자단기청소년쉼터와 대전청소년드롭인센터에는 이불 30세트를 함께 제공했다.

한화이글스는 올 시즌 성공회 대전 나눔의 집과 함께 ‘업사이클링 배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 수익금으로 지역 청소년을 지원, 대한성공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은 바 있다.

한화이글스 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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