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이글스 박종훈 단장은 11일 오후 성공회 대전 나눔의 집을 방문, 8개 청소년 쉼터에 총 640만원의 난방비 지원금을 전달했다. 대전남자단기청소년쉼터와 대전청소년드롭인센터에는 이불 30세트를 함께 제공했다.
한화이글스는 올 시즌 성공회 대전 나눔의 집과 함께 ‘업사이클링 배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 수익금으로 지역 청소년을 지원, 대한성공회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은 바 있다.
한화이글스 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그해오늘]박원순 사망 6년…고소부터 인권위 판단까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90000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