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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혼종 NO, 중2병도 낫게 할 맛’ 이영자 극찬한 벤쯔 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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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나 기자I 2018.09.13 10:24:47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밴쯔의 이색 ‘콜래보레이션 음식‘이 이영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14일 밤 방송되는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서는 이색 중식 먹방에 나선 크리에이터 밴쯔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직원들이 새로 오픈한 사무실을 찾은 밴쯔는 점심 메뉴로 짜장면을 추천했다. 그는 주문부터 짜장면뿐만 아니라 쟁반짜장, 냉짬뽕, 탕수육, 유산슬, 양장피 등 인원을 훨씬 초과한 음식량으로 대식가 면모를 뽐냈다.

이어 밴쯔는 새로운 편집 직원들을 소개하며 음식도 먹는 사무실 생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방송에서 족발과 양장피를 결합한 ‘족장피’로 이색 중식의 대가로 떠오른 밴쯔는 이번 방송에서는 ‘엽기 짜장’을 선보였다. ‘엽기 짜장’은 큰 쟁반짜장 위에 매콤한 떡볶이를 부어 만든 밴쯔표 ‘콜래보레이션 음식’이다.

낯선 조합에 이영자는 ‘금기의 음식’이라며 경악했다. 그러나 이도 잠시, 스튜디오에 ‘엽기 짜장’이 등장했고 전 출연진은 직접 시식을 진행하고 상상 이상의 맛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먹교수’ 이영자는 “성격이 사나운 애가 온순해진 맛”이라며, “중2병’도 낫게 해줄 것 같다. 이 음식 추천한다”고 표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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