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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없이 독립적으로 채널을 운영 중인 남규리는 첫 에피소드 영상을 통해 자신의 집을 과감히 공개했다. 드립 커피를 내리고, 빨래를 개고, 후무스를 곁들인 쌈밥을 만드는 소소한 일상을 엿볼 수 있다.
한 편의 에세이를 옮겨놓은 듯한 담백한 영상미가 돋보인다. 남규리는 영상을 통해 “지금껏 시키는 삶을 살았지만 이제는 내가 멈추고 싶은 순간을 직접 고르고 싶었다”고 밝혔다. 향후 새로운 영상은 매주 일요일에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남규리는 기존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만료 후 새 둥지를 찾지 않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유튜브 채널 운영뿐 아니라 신곡 음원 발표, 연기 등 국내외에서 펼칠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