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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진은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판사가 '이정진 씨 예비군 훈련 언제 가실 거예요'라고 하더라"고 했다. 그리고 "나 홀로 연예인이었다"고 말해 시청자를 웃음짓게 했다.
이정진의 이 발언은 '남자의 자격'에서 변호사 업무에 도전하며 자연스럽게 나왔다. 이날 '남자의 자격'은 '남자 그리고 장래희망'이라는 미션이 주어졌고 이정진은 변호사로 변신, 법원을 드나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태원이 위암 진단을 받고 수술대에 오른 모습이 전파를 타 충격을 던졌다. 김태원의 위암 진단 에피소드는 내달 6일 전파를 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