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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4위 김호중, 한혜진·정미애와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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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0.03.16 16:01:32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활약한 가수 김호중이 새 둥지를 틀었다.

김호중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미스터트롯’에서 큰 사랑을 받은 김호중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김호중은 최근 종영한 ‘미스터트롯’에서 진성 ‘태클을 걸지 마’, 강승모 ‘무정부르스’, 주현미 ‘짝사랑’, 조항조 ‘고맙소’ 등의 곡을 불러 가창력을 뽐냈으며, 최종 순위 4위를 기록하며 스타성을 인정 받았다.

새 둥지를 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한혜진, 영기, 정미애, 김소유, 후니용 등이 소속돼 있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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