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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방’의 인기도 만만치 않았지만 표가 분산됐다. ‘삼시세끼’와 ‘냉장고를 부탁해’ ‘집밥 백선생’이 각각 2, 3, 5위를 차지했다. 4위에 오른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도 백종원이 출연해 자신의 요리 비법을 공개하며 한동안 프로그램의 인기를 주도했다.
▲[표] 문화계 파워 100인 선정 올해의 방송(총 180표·복수응답)
1. 무한도전 (36·20.0%)
2. 삼시세끼 (28·15.6%)
3. 냉장고를부탁해 (22·12.2%)
4. 마이리틀텔레비전 (17·9.4%)
5. 집밥 백선생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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