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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연예팀] 불화설 루머로 홍역을 치른 이하정 MBC 아나운서·배우 정준호 부부가 게장을 먹으며 끈끈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 아나운서는 14일 트위터에 '주말 저녁…남편과 또 좋은분들과 간장게장 먹으러 왔어요. 프로의 맛.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려 네티즌의 관심을 샀다.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간장게장을 손에 들고 열심히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 부부애가 느껴졌다.
지난 3월 결혼한 이하정-정준호 부부는 최근 불화설에 휘말렸으나 본인들이 "사실과 다르다"고 적극해명하며 소문을 불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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