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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일약 스타가 된 배우 이민호가 수트를 벗고 비치룩으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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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는 지난 18일 3박4일 일정으로 태국의 한 해변에서 비치 발리볼 선수로 변신해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던킨도너츠 CF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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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는 '꽃보다 남자'의 인기로 태국에서도 이미 상당수의 팬을 확보한 상태. 촬영 당시에도 많은 현지 팬들이 몰려 인기를 실감케 했으며 귀국하는 날 공항에서도 뜨거운 환송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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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는 '꽃보다 남자' 촬영 후 CF촬영과 해외 프로모션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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