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틀곡은 앨범 제목과 동명의 곡인 ‘귤빛 노을 아래’다. 제주 해안의 노을을 상상하며 작곡한 왈츠 풍 연주곡이다. 강명성은 “기타 선율로 그려낸 풍경화 같은 감성이 인상적인 곡”이라고 전했다.
수록곡 ‘산두새 바람의 시작’과 ‘다운 바이 더 샐리 가든’(Down by the Salley Gardens)은 최근 개봉한 영화 ‘꿈꾸는 사진관’ OST로 쓰인 곡이다.
이밖에 앨범에는 제주 민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너영나영’, 유년 시절의 기억을 풀어낸 ‘용담소년’, 제주 드라이브 감성을 표현한 ‘1100 드라이브’, 엘가의 클래식 곡을 기타로 재해석한 ‘사랑의 인사’ 등을 함께 실었다.
강명성은 “서정적인 기타 선율로 제주의 풍경을 닮은 음악들을 빚어냈다. 이번 앨범에 담은 곡으로 리스너들을 사색에 잠기게 하고 싶다”고 전했다.


![“명품인 줄” 이부진, 아들 졸업식서 든 가방…어디 거지?[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100594t.jpg)
![현대건설마저 떠났다…한수공 1.2조 조지아 수력사업 ‘안갯속' [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1101791t.8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