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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블랙핑크 멤버들이 개인 활동으로 사랑 받는 것에 대해 “현장에 있고 일을 하다 보니까 멤버들이 잘 되고 그러면 주위에서 저에게 축하를 많이 해주더라”라며 “제 일처럼 축하를 받다 보니까 가족 같은 관계라는 걸 뼈져리게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을 하다 보니 더 열심히 촬영에 임하게 됐다”라며 “다른 멤버들도 저에 대해 그렇게 들으면 기분이 좋을테니까. ‘뉴토피아’ 많이 사랑해달라. 자랑스러워할 수 있도록 좋은 결과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뉴토피아’는 군인 재윤과 곰신 영주가 좀비에 습격당한 서울 도심을 가로질러 서로에게 달려가는 이야기를 담은 쿠팡플레이 시리즈. 2월 7일 오후 8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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