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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13년째 주식 투자.. 테슬라 쇼크에 출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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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20.10.07 10:28:37
김종민 ‘카카오TV 모닝 개미는 오늘도 뚠뚠’ 합류. 사진= 카카오TV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가수 김종민이 역대급으로 망한 주식 투자 스토리를 공개했다.

7일 오전 공개된 ‘카카오TV 모닝 개미는 오늘도 뚠뚠’에서 노홍철, 딘딘, 김가영에 이어 ‘NEW 개미’로 합류한 김종민이 출연했다.

최근 ‘테슬라 쇼크’로 출혈을 겪고 직접 ‘개미는 오늘도 뚠뚠’의 문을 두드렸다는 김종민은 남다른 의욕을 불태웠다.

노홍철과 마찬가지로 13년째 투자를 하고 있다고 밝힌 그는 현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열린 주식 청문회를 통해 그간의 투자 경험담과 주식에 대한 지식, 그리고 평소 주식 스타일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것.

김종민은 지인의 추천이나 세간에 도는 소문에 이끌려 주식을 샀다거나 단기 투자를 감행해 수차례 손해를 봤다고 밝혔다.

여기에 절친의 합류에 한껏 상기된 노홍철과 딘딘의 활약도 재미를 더했다.

노홍철은 금기어와도 같은 ‘테슬라’를 반복해 김종민을 자극하는가 하면, 혀를 내두를 정도의 김종민의 망투자 경험담에 목젖이 보일 정도로 폭소했다.

이를 본 딘딘이 “신기한 게 많이 잃은 사람이 잘 웃는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개미는 오늘도 뚠뚠’은 주식에 대한 다양한 상식과 정보, 실전 과정을 공개하며 주식 초보들의 길잡이로 주목받고 있다. 매주 수요일 오전 7시 카카오TV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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