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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조권은 화려한 프린트의 셔츠와 청재킷, 화이트 팬츠 등으로 80년대 복고풍의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순수하면서도 열정과 끼가 넘치는 표정으로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조권은 뮤지컬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꼴통 부잣집 도련님에서 끼와 무대매너를 겸비한 훈남 보컬로 성장하는 ‘최성곤’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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