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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듀오웨드는 장주희 기상캐스터의 웨딩사진과 함께 훤칠한 훈남 치과의사인 예비 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촬영은 두 사람의 개성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살릴 수 있도록 심플하고 고급스럽게 진행했다. 사진은 배경이나 소품을 활용하는 대신 인물 위주로 진행하여 신랑 신부의 행복한 순간을 담았다.
문서영 듀오웨드 팀장은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 덕에 촬영장은 마치 따뜻한 봄날 같았다”며 “닮은 미소만큼이나 멋진 궁합을 자랑하는 커플이었다”고 전했다.
장주희 기상캐스는 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식을 올린다. 워터웨딩으로 진행한다. ‘불가리 리조트&호텔’의 드넓고 아름다운 수평선을 배경으로 특별한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가족 친지를 위해 한국 서울 모 호텔에서도 웨딩마치를 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