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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에서는 오승환 은퇴기념 선물 전달식과 기념촬영이 진행된다. 롯데 주장 전준우와 마무리 투수 김원중이 대표로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KBO 리그 역대 최다 관중 돌파를 기념해 입장 관중에게는 선착순으로 변색 컵 2600개가 배포된다. 또한, 2026년 신인 선수들과 가족들이 야구장을 찾아 함께한다. 시구는 1라운드 지명자인 동산고 투수 신동건이 맡는다.
5회말 종료 후에는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 한성모터스와 함께 ‘최후의 1인, 벤츠를 잡아라’ 최종 추첨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에어부산 왕복 항공권, L7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마련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올 시즌 야구장을 찾은 팬들을 향해 선수단이 감사 인사를 전하며, 2025시즌 홈경기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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