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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아홉은 금일(16일)부터 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다이스케 등 8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소속사는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즈언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해 밝은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power by perplexity
절대적 안정 필요… 당분간 8인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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