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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가람은 휴대전화를 든 채 새침한 표정과 함께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검은색 모자를 착용한 채 디지털 카메라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모습도 눈에 띈다.
김가람의 팬들은 오랜만의 근황에 댓글로 “보고 싶었다”, “응원합니다”, “왜 이제야 돌아왔어” 등 응원과 반가움의 반응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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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진실공방 끝에 김가람은 결국 그달 말부터 활동을 중단했고, 그해 7월 소속사와도 전속게약을 해지했다.
김가람은 이후 지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심경과 억울한 입장을 털어놨다. 김가람은 “저는 제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기에 과거의 행동으로 인해 그동안 달려온 꿈이 깨질까 봐 솔직히 겁이 났던 건 사실이었다”며 “하지만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저를 향한 많은 비난이 더 무서웠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제 입장을 솔직하게 전하고 싶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저는 누군가를 때리거나 폭력을 가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당시 김가람은 “강제 전학을 당한 적도 없다. 술과 담배를 한 적도 없다. 누군가를 괴롭히고 왕따시킨 적도 없다. 저는 그냥 일반적인 학생이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2022년 5월 데뷔한 르세라핌은 현재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 5인 체제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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