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탁은 18일 발매한 신곡 ‘로스트’를 통해 전 소속사 대표였던 MC스나이퍼에 대한 이야기를 노랫말에 담았다.
해당 곡에는 ‘맘에 들지 않음 싸대기를 날린 엄석대’, ‘한병태들 줄 세워 수 없이 때린 건 기억해?’, ‘전체 삭발시켜 안 하던 사람에게 가위로 손가락 잘라버린다며 갖다 댔던 그 상처 살짝 나던 피가 의리라던 고집불통’, ‘15만원에 5천원 식대 행사페이’ 등이 담겼다.
탁이 소속된 배치기는 2005년 정규 1집 ‘자이언트’로 데뷔했다. 이후 ‘반갑습니다’, ‘남자의 로망’ 등 곡을 발표했다. 배치기는 2011년 MC스나이퍼가 수장으로 있었던 스나이퍼사운드로부터 독립했다.




!['술톤' 벗고 회춘한 황정민…몸이 보내는 건강 경고였다[건강한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20129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