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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설인아 “단추 안 잠겨 男교복 구입” 볼륨감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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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7.11.29 10:43:12
사진=‘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설인아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설인아는 28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고등학교 시절 여자 교복이 맞지 않아 남자 교복을 추가로 샀다”면서 “단추가 잠기지 않았다. 숨을 쉴 수 없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이에 오인혜는 “등이 아프지 않느냐”면서 글래머의 고충을 털어놨다. 설인아는 “씻을 때 배가 보이지 않는다”고 이어가 MC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날 방송은 ‘시강남녀! 비너스와 셔라클레스’ 특집으로 배우 한은정, 고은아, 오인혜, 설인아, 남자그룹 몬스타엑스 셔누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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