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공인중개사는 이순실과 딱 어울리는 상가가 있다며 영업 입담을 뽐내고 그의 현란한 말에 이순실은 끊임없이 팔랑귀를 팔랑거려 스튜디오는 일순간 걱정에 휩싸인다. 공인중개사는 “만나봬서 너무 영광이에요”라며 이순실을 환대한다. 이어 “순실님 명성만으로도 여기 오시면 아주 대박 날 것 같은 예감”이라며 이순실 추켜세우며 본격적인 동네 영업에 나서고, 이순실은 “내 팬이면 진짜 좋은 곳 소개해달라”며 “큰 평수에 우리집과 가까운 곳이면 좋겠다”라며 가게 입지와 조건을 쏟아낸다.
공인중개사는 “아무나 소화 못하는 장소가 있다 여기는 초특급 스타인 이순실님만이 들어올 수 있는 가게”라며 이순실만을 위한 맞춤(?) 상가로 이끈다. 공인중개사의 뛰어난 영업능력과 당장이라도 계약서에 도장을 찍을 것 같은 이순실의 모습에 박명수는 “이 누나 안되겠어 내가 같이 가줄게”라며 “나도 치킨집 오픈할 때 한달은 고민했어”라며 걱정을 드러낸다고.
모두의 걱정 속에도 굴하지 않고 동탄 가게 계약 임박을 선언한 이순실이 매장을 오픈할지 ‘사당귀’ 본방송에 관심이 쏠린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실종된 송혜희 좀 찾아주세요!”…25년 동안 딸 그리워한 아빠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