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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아트워크는 레몬 케이크의 달콤함을 모티브로 ‘작은 행복’이라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선공개곡 ‘춤’(Feat. 비비(BIBI))을 포함해 총 12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사랑은 여섯줄’은 록 사운드로 고백과 허무함을 그려냈다. ‘먼데이 이즈 커밍’(Feat. BIG Naughty)은 다가오는 월요일의 막막한 현실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이번 앨범에는 빅나티, 영케이, 우주히피, 고영배, 이지형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참여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십센치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공개에 이어 8월 1일에는 전 트랙을 담은 약 47분 분량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십센치는 오는 8월 9~10일 서울 올림픽 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5.0’을 열고 새 앨범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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