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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영은 수많은 짐들로 가득한 방에서 깨어났다. 하영은 벌떡 일어나자마자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어머, 어떡해!”라고 당황하더니 헝클어진 머리를 수습하며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부모님, 언니, 형부, 조카까지 6명 대가족과 함께 살았던 하영은 연기 연습을 위해 얼마 전 자취 생활을 시작했다고. 하영은 “아직 이사한 지 얼마 안 돼서 짐 정리가 안 된 상태다. 그래서 난장판이다. 오해하지 마시라”며 큰 소리로 호쾌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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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하영의 엄청난 요리 솜씨는 가장 중요한 관전 포인트. 라면 하나를 먹어도 자신만의 색다른 레시피로 요리해 ‘편스토랑’ 식구들도 레시피를 받아 적는가 하면, 자취 요리 수준을 넘어서 자신의 팁으로 갓김치를 담그는 등 엄청난 내공을 공개한다. 하영의 VCR을 지켜본 이연복 셰프는 “‘찐이다’라는 느낌이 왔다. ‘편스토랑’에 보물이 찾아왔다”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편스토랑’은 오는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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