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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는 지난 3월 리메이크곡 ‘너에게 닿기를’로 멜론 톱100 차트 1위에 오르며 역주행 신화를 다시 썼다. 소란은 ‘너를 공부해’, ‘살빼지 마요’ 등 공감과 유머가 담긴 곡으로 사랑받으며 ‘페스티벌계의 황제’로 자리매김했다. 데이브레이크는 ‘좋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들었다 놨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국민 록 밴드로, 변함없는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한다.
이번 공연의 선예매는 20일 오후 8시부터 22일까지 멜론티켓에서 진행된다. 멜론 멤버십 GOLD(1년 이상) 등급 이상의 회원만 예매할 수 있으며, GOLD 등급 이상은 예매 수수료 면제, VIP(3년 이상)·MVIP(5년 이상) 회원은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일반 예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멜론은 공연에 앞서 세 팀의 대표곡을 모은 플레이리스트를 9월 20일 오후 2시에 공개해, 관객들이 사전 감상으로 기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
멜론은 올해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회원 전용 공연과 팬밋업을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10월부터 11월 초까지 연이어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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