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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구단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5출입구 앞에 높이 6.5m의 대형 호걸이 조형물(에어벌룬)을 설치한다”고 19일 밝혔다.
호걸이는 기존의 모습이 아닌 야구공과 야구방망이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탈바꿈해 야구단의 마스코트를 상징하는 이미지를 더했다. 또한 호연이와 올 시즌부터 새롭게 합류한 마스코트 하랑이의 등신대가 추가돼 팬들이 포토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라인업 보드에 강렬한 느낌의 호피 무늬가 추가돼 팬들에게 승리 기대감을 안겨줄 예정이다. 라인업 보드에는 경기 1시간 전 선발 출전 선수들의 브로마이드가 게시된다.
EV 스페이스는 시범경기 동안 시범 운영 중이며, 오는 23일 개막에 맞춰 정식 운영된다.
KIA 타이거즈 마케팅팀 관계자는 “지난 시즌 큰 사랑을 받았던 EV SPACE를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재정비했다. 앞으로도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챔피언스 필드를 방문하는 야구 팬들과 지역민 모두에게 사랑 받는 명소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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