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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에는 골프용품 관련 70여개 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스윙 기구 및 아이디어 상품과 기능성 골프의류 등을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새로 출시된 신제품 골프용품을 직접 시타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 캘러웨이와 미즈노, 브리지스톤골프 등은 신제품 드라이버와 아이언을 선보이고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한다.
매일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골프존카운티의 GDR특설부스에서는 코브라클럽을 이용한 장타와 니어핀 대회가 펼쳐지고, 기가골프는 프로골퍼가 직접 스윙 분석을 해주고 참석자 중 추첨을 통해 드라이버를 증정할 예정이다. 입장료는 3000원으로, ‘더골프쇼’ 전용앱을 설치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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