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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은 세 사람이 예능프로그램 ‘로맨스의 일주일 시즌3’에 출연한다고 9일 오전 밝혔다.
MBC에브리원에 따르면 ‘로맨스의 일주일 시즌3’는 절친 여배우 3인방이 일주일간 ‘동화의 나라’ 덴마크로 떠난 여행기를 담는다. 여배우로서의 부담을 털어내고 소탈하고 리얼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유부녀인 박시연과 김성은은 한채아의 연애 조력자로 나서 낯선 곳에서 나이나 상황, 결혼 유무를 떠나 여자들끼리의 로맨스를 재발견해 나갈 전망이다.
‘로맨스의 일주일 시즌3’는 오는 4월 말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