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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강부자, 기성용 사생팬 인증 "집까지 찾아간 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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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4.06.17 08:40:07
강부자가 축구선수 기성용의 열혈 팬임을 고백했다. [사진=해당 방송 캡처]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강부자가 축구선수 기성용의 열혈 팬임을 고백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강부자가 출연해 한혜진 기서용 부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날 강부자는 좋아하는 선수로 기성용을 꼽으면서 “축구선수로서 체격도 좋고 허벅지가 튼튼하다. 코너킥이나 프리킥을 전담하지 않냐”며 “얼마나 그 킥이 정확한지 참 잘하는 선수다”고 기성용의 실력을 칭찬했다.

이어 그는 “한번은 여수에 유람차 간 적이 있는데 기성용의 집까지 찾아갔다”며 “갔는데 아무도 안 계시더라. 바다만 보다 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강부자는 “기성용의 아내이자 배우 한혜진을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질투라기보다는 노인네 걱정이다”라며 “애 셋은 낳아야 되는데 나이 차이가 너무 나니까 그게 걱정이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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