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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진은 “실제로 보니 재미있고 유쾌하고 진지하기도 하다”고 지상렬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고, 장서희는 “방송에서는 재미있는데 실제로는 엄청 젠틀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궁금했다”고 덧붙였다.
두 여배우에게 선택된 지상렬은 “세상이 살만하구나 느낀다”며 기뻐했다. 지상렬도 우희진과 장서희 둘 중에 한명을 선택하는 순간에 “연애 스위치를 끈지 오래돼서 울렁댄다”며 “누군가 한명만 선택해야 하는 게 마음이 좋지 않다”고 고민하다 결국 우희진을 선택했다. 우희진과 지상렬이 첫 인상에서는 마음이 통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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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는 “이렇게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게 너무 신기하다”며 “가평 가는 1박2일 너무 기대된다”고 설렘을 전하기도 했다. 일대일 데이트가 끝난 뒤에 장서희는 지상렬이 우희진에 대해 궁금해 한 것을 두고 “너무 좋은 분인데, 연애 스킬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고 서운한 마음을 전해 분위기를 묘하게 만들었다.
이후 지상렬은 유머러스한 평소 모습과 달리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세 사람이 복잡하다”며 지상렬, 우희진, 장서희의 삼각관계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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