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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은 공개열애 중이던 뮤지컬배우 김지철과 지난해 스몰웨딩으로 식을 올렸다.
신소율은 “결혼식이라는 ‘식’ 자체가 너무 정신이 없더라. 우리 부부한테 가장 중요한 날인데 하객들 신경 쓰느라 기억이 안 날 만큼 훅 지나가는 것 같더라. 우리 부부한테 정말 소중한 기억으로 딱 남을 수 있게 하고 싶어서 그렇게 꿈꿨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함께 출연한 오지호는 “괜히 내가 잘못한 것 같다”며 대형 호텔에서 치렀던 자신의 결혼식의 비용에 대해 털어놨다.
이어 신소율이 결혼식 총비용이 87만원이라고 하자 “ 저는 100배 이상 차이 나는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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