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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결여' 하석진, 이지아에 "망신 당하고 얼굴 화끈 거릴 것" 비아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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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기자I 2014.02.02 23:15:26
세번결혼하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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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제공] 하석진이 이지아를 비아냥거렸다.

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 25회에는 김준구(하석진)와 함께 이다미(장희진)를 찾아가 망신을 당하고 온 오은수(이지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준구는 "왜 이렇게 사람이 감정적이냐. 누구보다 이성적인 사람인 척 하더니 망신만 당하고. 얼굴 화끈 거릴거다"라며 비아냥거렸다.

이때 아버지 김회장(김용건)이 왔고 김준구는 "자고 있는다고 말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그렇게 말할 때 오은수가 내려와 면목없어진 김준구다.

김준구는 "쓸데없이 잠귀가 밝다"고 말했다. 이에 "왜 볼멘소리에 표정이느냐"고 하는 이모 손보살(강부자)에 "보기와는 다르다. 한 마디도 안 진다"고 말했다.

손보살은 "그래서 그런 실수 하는 거 아니다. 네가 생각해도 전 후가 달라졌지? 인과응보다. 자초했으니 어떡하느냐. 임신하면 예민해지는 게 보통이다"라고 비위를 맞추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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