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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심판' 파란머리 소녀 김보영, 아센디오 품에[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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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애 기자I 2022.04.27 11: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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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넷플릭스 ‘소년심판’을 통해 ‘2022 기대주’로 떠오른 신예 김보영이 아센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아센디오는 27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에서 최영나 역으로 주목받은 김보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그녀가 지니고 있는 역량과 재능들이 마음껏 발휘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 심은석(김혜수 분)이 지방법원 소년부에 부임하면서 마주하게 되는 소년범죄와 그들을 담당하는 판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김보영은 푸름청소년회복센터에서 생활 중인 ‘파란 머리’ 최영나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눈도장을 찍었다.

김보영은 ‘소년심판’이 첫 연기 도전작임에도 강렬한 카리스마와 함께 소년범 최영나의 불안정하면서도 미성숙한 자아를 사실적이면서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는 평을 들으며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다.

김보영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아센디오는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영화 제작 및 투자/배급, 음악 콘텐츠 IP 공동투자 및 제작 등 다방면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종합 콘텐츠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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