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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코미디언 이용식이 ‘짜증날 땐 짜장면’으로 분해 ‘나는야 웃기는 짬뽕’(이하 짬뽕)과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용식은 ‘짬뽕’과 함께 ‘영원히 내게’를 듀엣으로 열창했다. 아쉽게 ‘짬뽕’에게 패해 복면을 벗은 이용식은 “판정단에 있는 개그맨 세 분이 나를 알아볼까 생각했는데 전부 알아본 것 같아 43년간 잘 지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사실 몸매를 보고 눈치 챌까봐 3일간 딸과 함께 산에 다니며 운동을 했다”며 “600g을 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박혜수와 가수 천둥, 개그우먼 장도연이 1라운드 탈락으로 정체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