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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현아는 욕조에서 독서를 하는 등 엉뚱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아빠”를 연이어 불러 웃음을 안기기도.
조현아는 “저희 아버지가 새아빠다”며 “엄마가 5년 전에 돌아가시고 새 아빠를 제가 모셨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버지와 대화를 나누던 조현아는 “내가 아빠라고 했을 때 어땠느냐”고 물었고 아버지는 “벅찼다. 내가 두 딸을 한 번에 얻었구나 싶었다”고 밝혔다.
조현아는 “엄마 돌아가신 지가 5년 됐다. 엄마가 아빠한테 따로 한 말 없느냐”고 질문했고 조현아의 아버지는 조현아의 어머니가 투병생활 가장 마지막에 한창 힘들었을 때의 말을 전하며 눈물을 쏟았다.
이 말에 MC들은 물론 어머니들까지 함께 눈물 지었다.
조현아가 출연하는 ‘미운 우리 새끼’는 오는 21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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