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 데뷔 7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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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08.22 09:04:41

9월 21일 홍대 롤링홀서
"음악 여정 집약" 예고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민서가 데뷔 후 7년 만에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연다.

22일 소속사 에이사이드컴퍼니에 따르면 민서는 오는 9월 21일 홍대 롤링홀에서 단독 콘서트 ‘더 웨이’(The Way)를 개최한다.

민서는 2018년 정식 데뷔 이후 ‘이상한 애’, ‘2CM’, ‘내 맘대로’(#Self_Trip), ‘노 굿 걸’(No Good Girl), ‘데드 러브’(DEAD LOVE) 등 다양한 색깔의 곡을 냈다.

이번 공연에서는 민서가 보컬을 맡고 있는 프로젝트 그룹인 나인티 프로젝트(90 project)의 무대도 볼 수 있다.

소속사는 “민서는 그간 걸어온 음악 여정을 집약한 세트리스트로 깊이 있는 울림을 선사하는 공연을 선보이며 팬들과 진솔한 소통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더 웨이’ 티켓은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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