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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는 내달 24일까지 약 한 달 간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유료 관람한 관객 1명당 100원씩 모아 국가유공자를 위한 기부 플랫폼 ‘모두의 보훈 드림’에 기부한다. 이 기부금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국가유공자의 예우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된다. 관객들은 영화 관람과 동시에 기부 캠페인에 참여하는 선한 영향력을 실천할 수 있게 된다.
톰 행크스, 맷 데이먼 주연의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제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전우애와 신념, 생명의 존엄성 그리고 전쟁의 참혹함을 사실적으로 담아내 전 세계 관객들에게 충격과 감동을 안겨준 바 있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광복 80주년이자 한국전쟁 75주년인 올해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재개봉해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관객과 함께할 수 있는 기부 캠페인으로 영화 이상의 뜻깊은 행보에 동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4K 업스케일링 리마스터링으로 더욱 압도적인 몰입감과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6월 25일 메가박스 단독으로 재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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