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킥킥킥' 지진희 "시트콤 꼭 하고 싶었는데…너무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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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재 기자I 2025.02.05 11:21:56

KBS2 '킥킥킥킥' 온라인 제작발표회
지진희 역 지진희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저는 시트콤을 꼭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

지진희(사진=KBS)
배우 지진희가 5일 오전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시트콤 도전에 대해 전했다. 자리에는 구성준 감독, 배우 지진희, 이규형, 백지원, 이민재, 전혜연, 정한설, 김은호, 전소영, 백선호가 참석했다.

‘킥킥킥킥’은 천만배우 지진희(지진희 분)와 스타PD 조영식PD(이규형 분)가 콘텐츠 제작사를 설립하고 구독자 300만을 향해 달려가는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

지진희는 극 중 천만 배우 지진희 역을 맡았다. 코미디에 도전하게 된 지진희는 “제가 인터뷰에서도 늘 시트콤 하고 싶다는 말을 꾸준히 해왔다. 너무나 즐겨보는 장르고 좋아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우리 드라마에는 다양한 개그 요소가 있다. 제가 맡은 지진희 역할은 진지한 부분이 있지만 엉뚱한 부분도 있는 캐릭터”라며 “즐겁게 보실 수 있을 거고 저 또한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꼭 하고 싶었다. 이렇게 멋진 친구들과 같이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또 지진희 역을 맡은 것에 대해 “굉장히 색다른데 캐릭터일 뿐이지 저의 모습은 아니”라면서도 “가끔은 제 모습이 나오기도 한다. 그런 모습을 봐주시면 더욱 재밌게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킥킥킥킥’은 5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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