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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골프 클럽 브랜드 PXG는 블랙 컬러와 새로운 페이스 디자인을 적용한 ‘다크니스 오퍼레이터’ 퍼터를 출시했다.
헤드가 큰 말렛형 타입으로, 페이스 중심부는 밀도가 높고 중심부에서 멀어질수록 패턴의 밀도나 낮아지는 방식의 새로운 페이스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정확하지 못한 퍼트에서 공의 스피드를 최소화해 일관된 퍼트 거리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직접 헤드 무게를 줄일 수 있는 ‘웨이트 키드’가 포함돼 있어 골퍼 개인의 스트로크 성향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퍼터 헤드의 중심부 보디 부분에는 항공기 제작에 사용되는 ‘6061 알루미늄’을 가공해 제작했다. 이 제품은 전 세계 1000개만 제작됐고, 고유 식별 번호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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