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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눈에 띈 것이 배우 안재욱이다. 안재욱은 MBC ‘별은 내 가슴에’, ‘안녕 내사랑’, ‘해바라기’ 등이 베트남에서 방영 되면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원조 한류스타로 주목을 받았던 만큼 이번 만찬에도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안재욱은 최근 종영한 KBS2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LX호텔 회장 한동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최고 시청률 21.9%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안재욱, 국빈 만찬 참석
'별은 내 가슴에' 등으로 베트남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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