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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 전문지도자와 전?현직 국가대표 등 스포츠 스타가 함께하는 입문자 중심 맞춤형 강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종목별 스타트교실은 종목 특성에 맞춘 다양한 강습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올해는 일반 시민은 물론 초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방과 후나 주말 시간대를 활용해 운영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지속적인 체육활동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은 “입문자를 위한 맞춤형 강습과 전문지도자와 스포츠 스타와의 만남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체육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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