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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이제연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이제연 씨가 지난 1을 결혼을 했다”며 “신부가 비연예인이다보니 결혼식을 가족 및 친지만 모신 채 조용히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제연은 2015년 영화 ‘공백의 얼굴들’로 데뷔해 영화 ‘침입자’, ‘독고 리와인드’, ‘나를 기억해’를 비롯, 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바람피면 죽는다’, ‘열혈사제’, 쿠팡플레이 ‘안나’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인상깊은 연기를 펼쳤다.
그는 최근 개봉한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에서 사이버수사대 소속 종구 역을 맡아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공조2’는 개봉 26일째인 지난 2일 기준 누적 관객수 600만 명을 넘어서며 장기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