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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현, 골프 스튜디오 더골드클래스 홍보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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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희 기자I 2022.03.16 12:55:56
(사진=넥스트스포츠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안소현(27·삼일제약)이 프라이빗 골프 스튜디오 더골드클래스 홍보모델로 활동한다.

안소현의 매니지먼트사 넥스트스포츠는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더골드클래스 홍보모델 이미지 촬영을 겸한 조인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더골드클래스는 온라인 앱을 통해 100% 예약제로 운영하는 프라이빗 골프 스튜디오다. 독립된 연습공간에서 오롯이 자신만의 시간이 보장될 뿐만 아니라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레슨이 가능해 프라이빗을 중시하는 골퍼들에게 인기다. 연남점, 여의도점, 목동점에서 운영 중이다.

이날 조인식에 참석한 강대근 더골드클래스 대표는 “안소현의 세련된 이미지와 훌륭한 인성이 더골드클래스의 고급스럽고 편안한 이미지와 부합돼 특별한 시너지가 기대된다”라며 홍보모델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더골드클래스의 샷 데이터와 스윙영상 자동 저장 특허 시스템을 통해 스스로의 자세를 점검하거나 레슨 프로를 통해 문제점을 고칠 수 있어 골프 기량을 높이는데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안소현은 2014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에서 2승을 거뒀으며, 미모와 실력을 동시에 겸비해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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