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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예, 볼륨+복근 갖추고 여전사 변신.."히어로즈는 관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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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6.04.25 09:14:10
권도예(사진=인스타그램)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모델 권도예가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권도예는 자신이 출연한 ‘출발 드림팀 시즌2’ 방송 당일인 지난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녹화 당시 현장을 전했다.

방송을 통해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캐릭터 카타리나로 변신한 권도예는 “카타리나 빙의 여전사! 그러나 히어로즈는 관상용”이라며 코스프레 의상을 입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남겼다.

또 개인기로 밸리댄스, 탱고를 보여주기 위해 연습하는 현장을 사진으로 전하며 ‘머슬녀’ 다운 복근을 드러냈다.

권도예는 ‘출발 드림팀 시즌2’에 함께 출연한 탤런트 양정원, 가수 미나, 개그우먼 맹승지와 즐거운 한때도 카메라에 담았다.

양정원, 맹승지, 권도예, 미나(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인스타그램
키 174㎝, 몸무게 58㎏의 권도예는 2013년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미스비키니부분 그랑프리와 피트니스모델부분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2015년에는 제23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휘트니스모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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