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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는 오는 13일 첫 번째 정규 앨범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7일 신보 콘셉트 포토를 선보인 데 이어 이날 두 번째 콘셉트 블루 버전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티저에서 엔믹스는 서늘한 블루 톤의 메인 컬러와 화려한 케이크 등으로 첫 정규 앨범명 ‘블루 밸런타인’을 표현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릴리(LILY), 해원, 설윤, 배이(BAE), 지우, 규진은 비현실적 분위기 속 천사 같은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로맨틱한 아우라를 뿜어내며 묘한 매력을 발산했다”고 설명했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블루 밸런타인’을 필두로 ‘스피닌 온 잇’(SPINNIN), ‘피닉스’(Phoenix), ‘리얼리티 허츠’(Reality Hurts), ‘리코’(RICO), ‘게임 페이스’(Game Face), ‘포디움’(PODIUM), ‘크러시 온 유’(Crush On You), ‘오오 파트1(바일라)’(O.O Part 1 (Baila)), ‘오오 파트2(슈퍼히어로’(O.O Part 2 (Superhero)) 등 총 12곡이 실린다.
특히 해원은 ‘포디움’과 ‘크러시 온 유’, 릴리는 ‘리얼리티 허츠’ 작사에 직접 참여했다. 데뷔곡 ‘오오’의 장르별 파트를 각기 다른 색깔로 풀어낸 ‘오오 파트1(바일라)’과 ‘오오 파트2(슈퍼히어로)’도 눈길을 끈다.
한편, 엔믹스는 오는 13일 오후 6시 정규 1집 ‘블루 밸런타인’과 같은 이름의 타이틀곡을 정식 발매한다. 11월 29일과 30일에는 그룹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