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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예비 신부께서 귀엽다는 눈길로 쳐다보시는 것 같다”면서 칭찬했다. 예비 신부는 “오빠는 그냥 다 귀엽다”고 즉답했다. 그러자 윤정수는 갑자기 말문을 잃고 고개를 숙였다. 예비 신부가 “왜 이러냐”고 물어도 묵묵부답이었다. VCR로 지켜보던 황보라는 “귀엽다, 진짜 이런 모습”이라며 공감했다. 윤정수의 돌발 행동은 끝나지 않았다. 주변을 둘러보던 윤정수는 박수를 치고 “갑시다. 이제!”라면서 방송 종료를 선언했다. 윤정수의 예비 신부 또한 “시작도 하기 전에 (카메라를) 끈 거냐”며 박수 친 윤정수에게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작은 칭찬에도 새빨개지는 ‘샤이 보이’ 윤정수와 예비 신부의 일상은 본 방송에서 볼 수 있다.
‘조선의 사랑꾼’은 8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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