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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의향서는 협회가 대회 유치에 대한 공식적인 관심을 표명하는 의미한다. AFC는 관심있는 것이 단독개최인지, 공동개최인지를 명시해 공식레터로 전달하도록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단독개최로 유치의향서를 제출했다.
유치 의향서 제출 마감은 이달 28일까지다. 외신 등에 따르면 호주, UAE, 쿠웨이트, 인도네시아 등이 각각 단독 개최로 유치의향서를 제출했다. 또한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3개국은 공동개최 의사를 제출했다.
유치 의향을 밝힌 회원 국가는 향후 필요 서류들을 요구해 AFC에 제출해야 한다. AFC는 서류 검토 및 현지 실사 등을 거쳐 최종적으로 내년(2026년)에 2031년 아시안컵 개최지를 최종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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