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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은 극 중 ‘방울이’ 역을 맡았다. 방울이(오세은 분)는 신분과 재력을 모두 갖춘 차선책(서현 분)의 옆을 지키는 하녀다. 열심히 선책 아가씨를 보필하고 날마다 벌어지는 사건사고의 중심에서 현명함과 당돌함으로 똑부러지는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세은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게임’ 송재형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JTBC ‘놀아주는 여자’, KBS 드라마 스페셜 ‘발바닥이 뜨거워서’ 등에 출연하며 연일 ‘열일 행보’를 보여주는 차세대 신인 배우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번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통해 다시 한번 숨겨진 잠재력과 보여줄 색깔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남주의 첫날밤’은 오는 6월 11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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