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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에는 ‘정여사’ 코너의 마스코트 브라우니도 함께했다. 브라우니는 이들과 방송에 같이 나오는 시베리안 허스키 봉제인형이다.
유기견을 위해 사료를 기부한 ‘정여사’ 팀은 “브라우니 역시 유기견이었으나 ‘정여사’ 코너와 함께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다”라며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베네통 기부 릴레이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이렇게 예쁜 강아지들이 어서 좋은 주인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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