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율 트램펄린 위에서 휘청휘청, 대처법 '빅 재미'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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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기자I 2013.12.02 09:37:29
[이데일리 e뉴스 정재호 기자] 김민율의 트램펄린 실력이 시청자들에게 커다란 재미를 안겼다.

방송인 김성주의 둘째 아들인 김민율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의 뉴질랜드 홈스테이 편에 나와 트램펄린 위에서 즐겁게 노는 장면을 보여줬다.

김민율 트램펄린 대처법이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사진=MBC ‘아빠 어디가’ 캡처
김성주는 첫째 김민국, 둘째 김민율과 함께 뉴질랜드의 한 가정집을 찾았다. 김민국-김민율 형제는 금세 이곳 아이들과 어울려 트램펄린 위로 올라갔다.

하지만 형과 누나보다 체구가 작은 김민율은 트램펄린 위로 올라가는 자체부터가 난관으로 다가왔다.

김민율이 등반하듯 매달리자 형과 누나들이 올라올 수 있도록 거들었다. 우여곡절 끝에 트램펄린 위를 밟았지만 김민율 트램펄린은 서있기조차 힘든 고난의 연속이었다.

김민율은 자꾸 뛰어오르는 형과 누나들 때문에 몸을 주체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넘어져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결국 김민율은 스스로 트램펄린 위에서 뛰어노는 걸 체념한 듯 누운 채로 몸을 맡겨 저절로 튕겨지는 반동의 재미를 온 몸으로 만끽했다.

이런 김민율 트램펄린 대처법을 안방에서 지켜본 시청자들은 그 모습이 참 귀엽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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