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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약 20여개국 18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올해 윔블던 챔피언과 준우승자인 이가 시비옹테크(2위·폴란드), 아만다 아니시모바(9위·미국)를 비롯해 다수의 WTA 상위 랭커들이 참가한다. 박소현(강원도청), 이은혜(NH농협) 등 국내 우수선수들도 참가해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
강태선 서울시체육회 회장은 “서울이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 호흡하는 무대로 다시 한번 주목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서울시민들께는 세계 수준의 경기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 서울은 스포츠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대회는 13~14일 예선 후 15일부터 본선 및 준결승을 거쳐 21일 결승전을 통해 우승자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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