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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리에서 송승헌은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본 자체가 재미있었다”며 “촬영도 즐거웠어서 기대감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ENA 창사 이래 최고의 히트작이 나오지 않을까”라며 “진짜로 그렇게 될까 걱정도 되고 그렇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뛰어넘을 최고의 히트작이 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든다”고 말했다.
‘금쪽같은 내 새끼’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 25년의 세월을 단숨에 뛰어넘은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자(=임세라)’(엄정화 분)와 그를 돕는 독고다이 경찰 ‘독고철’(송승헌 분)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18일 오후 10시 ENA에서 첫 방송된다.





